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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소식
쿠바 임순심 선교사 기도 편지(2019.04) HIT: 0
작성자 : 관리자 
2019.09.29 (22:14)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한길-paula <lfpaul@hanmail.net>
받는사람: 진재성목사님(real) <jinjs2@hanmail.net>
날짜: 19.05.02 04:09 GMT +0900
제목: 기도서신드립니다(쿠바-임순심)
첨부파일: 4월 기도편지 real.docx


평안을 기도 드립니다
?쿠바를 섬기는 임순심입니다
?4월 기도 서신을 드립니다
사진이  열리지 않아 파일로도  첨부해 드립니다
?읽어주시는 수고와 , ?하루 한번 쿠바와 부족한 사람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저는 5월 둘째주에 있는 기장 초청선교 대회와 7월 바울선교회 선교대회 초청 선교대회에 참석으로 5월첫주에 한국에 도착합니다
?안전한 입국되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또한 선교보고의 기회를 주시면 감사함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한국 연락처는 010-2739-8830 입니다
?그럼 평안을 기도 드리며 곧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쿠바 임순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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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선교 동역자님께
어수선한 국 내외 정세 가운데서도,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항상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하며 기도 서신을 드립니다.
공항 - 이번 공항에서도 니카라구아, 파나마, 코스타리카 ,쿠바 사람등,파출부에서부터, 주부, 교사, 변호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도를 했습니다// 경유지 파나마 공항에 이전과 다르게 손에 큰 가방을 든 쿠바 인들이 많았습니다. 최근 파나마에서,쿠바인들에게 거주 비자는 허락하지 않으나,5년짜리 관광비자를 허락하여,파나마에서 물건을 하여 쿠바에서 3-4배까지,주변의 사람들에게 판매를 하는 보따리 장사들이었습니다. 최근 브라질이 약 5년동안 이루어 온 무역을 철수하여, 최근 쿠바는 물건 하나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들 중 한 아가씨는 마사지 및 뷰티 샵을 하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해 가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대화 중, 복음을 제시했을 때 주변 가족들이 모두 불신자로, 가정과 학교에서 공산주의 이념은 교육을 받았으나 복음을 처음 듣는다며,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 하였고 가까운 가정교회가 있을 것이니,지속적으로 교회공동체에 참석하여 믿음의 성장을 이루도록 권고 하였을 때 , 긍정적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지금도 쿠바는 목회자들 외에 평신도는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 지난 학기에 입학한 쥬니오르(Junior), 아바나 대학에서 수학과를 석사과정까지 마치고, 교사를 하면서 개인교습을 하여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살았으나(쿠바 기준), 주님을 만난 이후, 뜨거운 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하던 중, 경찰이,목사 자격증을 내 놓으라 하여, 더 이상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되어,신학교에 입학하여 학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쿠바가  복음을 자유롭게 전하고 들을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쿠바공항은 여전히 전기가 자주 나갔다 들어왔고, 짐은 사람들이 직접 나르며, 때로 양쪽에서 짐이 나오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양쪽을 왕복하여 혼잡한 가운데 짐을 기다리는데 ,오늘은 중간 지점에 잘 서서 새로운 짐이 나올 때마다, 양쪽으로 눈만 양쪽으로 움직이면 되었습니다.
학장님과 학교차량 고장 sos-비교적 제 가방이 일찍 나와, 공항 밖에 나왔는데,  좀 예민해진 모습으로 학장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학교차량이 공항 근처 약 2km 지점에서 고장으로, 근처 교단 교회에 세워 두고, 긴급히 총회 차량이 대신 오게 되었는데,차량을 기다리던 중, 이미 점심 시간이 훨씬 지난 시간이어서, 긴급히 간단한 빵과 음료수라도 대접하려 공항에 들어갔으나, 공항 내 상점들은 거의 문을 닫았고, 냉장고는 가동이 되지 않았으며, 열린 한 가게는 긴 줄로 약 20여분을 기다려서야 겨우 음료수를 구입하였으며, 총회 차량이 막 도착하여 음료수로 기운을 돋운 후,출발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쿠바는 장거리 여행을 할 때 1,2개월 전에 석유를 준비해야 하는데, 총회 차량은  갑자기 오게 되어 출발한지 5분후, 정지했습니다. 마침 주요소가 눈 앞에 있어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던 순간, 주유소는 0였고, 고장 난 학교 차량에는 석유가 있으나 그곳 까지는 5km 를 더 가야 했습니다 . 총회 기사는 바닥에 박스를 깔고, 5km 갈 수 있는 비상용 석유를 찾았지만, 고갈된 상황이었으며,저는 5km 까지 가는 기름만이라도 구입하기 위하여, 지나가는 차량을 향하여 손을 흔들고, 마침  한 차량이  들어섰지만, 경유여서 불가능했습니다. // 햇빛은 점점 그림자를 드리우는 가운데 초조한 마음을 숨기며,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가 막 끝나자, 한 사람이 석유가 있다며, 일반 주유소에서 파는 값의,반값으로 팔게 되어,우리 일행은 위기가 호기로 되어 감사함으로  학교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주유소에서 파는 석유는 리터 별로 자동으로 기록이 되어 정부의 감시를 피할 수 없으며,석유를 싣고 오는 사람과 주유소 측 사이 딜(deal)을 하여,석유를 빼내고, 주유소보다 싸게 판매하지만, 정부에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님으로 개인이 유익을 봅니다- 이것은 불법이며,거의 모든 쿠바인들이 국가독점자본주의 하에서 생명을 유지해 가는 모습입니다. 일반 자본주의 시장보다 물가는 비싸며, 월급의 90%이상은 무상교육과 의료를 명분으로,정부가 세금으로 가져가고, 겨우 20불의 월급으로,저렴한 값으로 정부 상점에서 구입이 가능한 것은,일주일 분량도 되지 않는 쌀과 콩 밖에, 살 수 없음으로, 정부는 칼을 들지 않은 공공한 도둑이라고 말하며 나름 정당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 그러나 교회는  거짓말은 큰 죄로 가르침으로,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은 하지만, 교회는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이러한 정치, 경제적 시스템으로 인한 쿠바 백성들의  신음이 하루 속히 해결되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학교 ?평소에는 하루 한 개 기준으로 제 몫의 계란이 분배 되었으나, 계란이 없어, 질문하니, 계란을 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알리나와 노엘은 집 뒷 편에 토끼, ,사슴,,오리 등을 키우고 있는데,감기로 진이 빠져가는 저를 위로하며,계란  4개를 주셔서,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평소에는 제몫으로 분배 받는 것이 남으면,학생들과 야식으로 나누곤 했는데, 이번에는,식 재료를 구하는 것 조차 힘든 것을 피부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낙시 ? 몇몇 학생들이 학교 호수에서 낚시를 하여 제법 큰 물고기를 많이 잡아, 오늘 한 끼는 해결되었다고 즐거워 했으며, 신학교 가족 11명과 저를 포함, 40여명이 생선 튀김으로 ,즐겁고 이색적이며 감사의 저녁 식탁이 되었습니다 .   
  
코스타리카에서 얻어 온 헌 옷- 지인이 수거해 온 헌 옷을 코스타리카에서 세탁을하여,아이들이 있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물을 하려 하자,다른 학생들도,동생이나 조카들이 다 있다며,모두 공평하게 나누기를 제안하여,하나씩 공평하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학장님도,집 주변의 아이들을 위하여 3벌과 신발 3켤레,스파게티  3봉지를 선물로 받아 갔습니다.
학생들의 주말 봉사 -교통부터 생활의 곳곳에서 마치 폭탄을 않고 있는 것 같은 위기일발의 매 순간 속에서도,주말이 되자,학생들은 새벽 5시에 자신들이 섬기는 가정교회들을 향하였습니다. 이전보다 더 교통을 만나기 어렵고,장거리를 가야 하는 상황으로, 학교는 금요일 오전 수업을, 목요일 오후와 저녁 시간으로 조정하여,새벽에 출발하도록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
고장난 봉고와 트럭 수리- 고장난 학교 승합차는 부품이 잘 구해질 경우 수리하는데 한 달을 예정합니다. 학생들은 큰 거리까지 약 2km를 걸어, 주말 봉사를 떠나고, 강사들과 직원들은 오토바이로 해결하며,학장님은 오토바이가 없어,걸어 다니거나,다른 직원들의 도움을 받으며,노동 직원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트럭은(60년이 넘은 것) 평소, 학교 밥을 짓는데 필요한 땔감인 장작이나, 식재료 구입을 비롯, 직원들과 학생들의 교통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고장으로 정지 되었는데,고치려면 4500불이 든다고 합니다. 만일 4500불로 고쳐, 60년이된 이 트럭을 팔 경우, 교단에 속한 번호여서, 일반 트럭보다 저렴하여 14,000불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하며,새 트럭을 구입할 경우, 4만불(usd)이 든다고 합니다. 여전히 쿠바에서는 차 값이 비쌉니다. 트럭이 잘 고쳐질 수 있도록 기금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주말 학교대여와 유치- 주말에 학교는 캠프를 유치하며,이번 주말에는,오순절 교단에서 약 500여명의 총회가 진행되었으며 (이곳은 11회 참석하고자 하는 모든 교인들은 모두 총회에 참석함),  다음날은 약 70여명의, 타 교단 목회자들의 회의가 열렸습니다. 학교는 이러한 비용으로 전기세, 물세 등 운영비나 혹은 노동직원들의 월급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강의실 ?쿠바의 어려움이 이전보다 훨씬 강하게 느껴져 기도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위기의 배경인 헬름스 버튼 법에 대하여, 미국 측의 입장과 쿠바 측의 입장으로 나누어 토론을 시도하였는데,거의 모두,미국측 대변인이 되기를 소망하여, 인위적으로 그룹을 편성한 후 토론을 시작하였지만, 인터넷, 신문의 부족과, 모든 교육기관에서 역사의 진실을 가르치지 않는 이유 등으로, 기본 상식이 부족하여,제가 쿠바의 일반역사를 가르치는데,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이후,기도에 대한 기본적인 강의를 한 후, 우리는 함께 나라를 위하여 기도를 드렸으며, 지속적으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신학지원 ?내부 학생 16, 외부 학생(리센시아뚜라, 바치제르) -21, 석사과정 10명 정교수 2,시간강사 전부 지원을 잘 마쳤습니다. 신학지원에 묵묵히 섬겨오신 사람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동휘 목사님, 안디옥 교회, 이형원교수님, 박애련 간사님) -매월4만원,4년 지원 되면, 한 명의 목회자가 배출됩니다 .지속적으로 순적하게 지원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강의동 건축 ?철의 장벽이 뚫린 것처럼, 최종 허락서가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3월초에 잘 나왔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순적한 건축재료 구입과 안전과 전체 진행을 담당하시는 행정가와 학장님이 건강하고 감사와 기쁨가운데 감당 하시도록 , 그리고, 물가상승으로 ,증액된 5천불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44가정 어린이 입양 지원 -어린이가 있는 목회자 44가정지원 또한, 순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모든 목사님들이 후원하시는 한국교회 앞에 진심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항상 한국 교회를 위하여 축복의 기도를 드립니다. 지속적인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대선, 울박, 태평, 군산세광, 새누리, 단비, 햇빛, 우리 교회, 개인후원자들)
책작업 -안데르손 강사,이스라엘 목사님과 함께,서로 연구해 온 자유 침례교단의 역사 를 토론을 하였고, 작년에 제가 동쪽 침례 신학교에서 구해온 자료들을 분배하여,9월에 모임을 약속했으며, 원거리를 오고 가는데 필요한 교통비를 각각 지원해 주었습니다.
단기팀 봉사 -샌피 단기팀은 본래 3년을 계획하셨으나, 올해5 번째를 마지막으로 3월에오셨습니다. 헬름스 버튼 법령시행이 선포된 이후, 쿠바의 급변한 상황에서,학교 차량 이용을 예정이었으나, 고장으로 갑자기 폭등한 가격으로도, 차량 자체를 구하는 것이나,식재료 구입 등이 쉽지 않았습니다 / 학생들과 준비? 학생들에게 무언극 주제와 내용 등을 정해주고, 감동이 되었던 영어 찬양을,피아노로 음을 찾아 악보를 만들어,한 학생과 함께 번역을 하여 가르치던 중,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이후 샤워기 고장으로,찬물로 샤워를 하였는데, 즉시 심한 독감이 시작되어 ,단기 팀 순회설교 통역 4회 및 진행을 앞에 두고 염려스러운 마음으로 기도 드리며, 약을 먹어도, 밤새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기도 하였지만, 통역 중 정지나 막힘이 없었고, 다른 진행도 순적하게 마칠 수 있어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목사님을 비롯 단기팀이 갑자기 바뀐 쿠바의 상황과 저 개인의 예측불허의 상황을 잘 이해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예년과 같이, 학생, 직원 모두에게 주신 용돈과 함께, 목사님의 좋은 말씀을 비롯, 많은 옷과 문구류, 캔디, 신발,컴퓨터, 그리고 학교에 필요한 샤워 탱크비 지원과 학생들 야외소풍 초대, 주말 교회 순회 등으로 섬겨 주신 헌신과 사랑에 목사님과 교회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오늘까지 쿠바 선교를 이루어 오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에 묵묵히 헌신과 사랑으로 쿠바 선교에 응답해 오신 모든 목사님들과 교회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기장 선교 대회와 바울선교회 초청 선교대회로, 뜻하지 않게 5월초에 한국에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 곧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선교보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국 연락처는 010-2739-8830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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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헬름스버튼 법령 (Helms-Burton law) 4개조항 - 혁명 정권 전후로, 미국 시민권자이면서 쿠바 시민권을 가지고 쿠바에서 투자한 호텔이나 기업들을, 1959년 혁명정권이 시작되어 미국과 관계를 단절하고 소련과 손을 잡고, 모든 외국인을 추방하며, 재산을 몰수하고, 공산주의 (사회주의명분)를 시작하였다 . 당시 쿠바의 시민권을 가진 미국인 투자자들에 대한 보호를 위하여 미국과 쿠바가 1962년에 작성한 것으로, 시작되었으며,1996 3월에 헬름스와 버튼(,하원의원)에 의해 다시 강화된 내용으로 쿠바와 협약되었다 .그러나 이 법령이 구체적으로 시행된 적은 없었지만, 최근 쿠바가 공산주의 체제로 이끄는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정권을 지원하여 군대를 파견하자 , 트럼프는 올 1월에 이 법령을 구체적으로 45일 후에 시행하겠다고 선포하였으며, 45일 후 다시 45일이 연장되어, 4 17일 구체적으로 해당분야들을 이 법령에 근거하여, 실행할 것을 선포하였다 .이에 쿠바는 여러가지 변명을 하지만, 당시에 재산을 몰수 당하고, 미국에 거주하는 쿠바 시민권자들은 지난 60년동안 재산을 몰수 당하고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하여 이제서야 이 법이 시행되게 되어 기쁘다고 환영한다
헬름스-버튼 법은  4 개의 조항(표제)으로 명시되었다  
 
1조항 -미국은 쿠바에 대항하는 경제적인 (징계, 제재 ,처벌 , 비준, 재가, 승인, 인가)와 봉쇄의 적용을 국제적으로 강화시키도록 지도한다
 
2조항- 나라의 운명을 위한 미국의 중재 와,쿠바에서 정치적 변천유형들을 수립한다
 
3조항-쿠바에서.쿠바 시민권을 가진 미국인들을 포함하여,수용되고, 국유화 되어진 소유주들의 요구들은 보호를 받아야만 한다. 이것을 위하여,그 소유물들로 거래를 하는는 단체들(3국포함)에 대하여, 미국의 법원 앞에,청구(요구) 할 수 있는 규범(규준)들과 기구들을 설립한다 .( 그러나 거래를 통한 이익들에 대한  청구는  1996년부터 현재(현실)까지 시도된 적은 없다)
 
4조항 - 실행위원들(행정부들은 )과 그의 가족들, 접수되고 국유화된 소유물들과 함께 거래를 하는 단체나 개인들은 , 미국에 입국을 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