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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체로 맑음…서울 낮 최고 29도·대구 31도 [오늘 날씨] HIT: 2
작성자 : 신다정 
2020.06.07 (02:00)




> [스포츠경향]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6일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개장한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6일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일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 기온은 24∼32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5도, 강릉 28도, 대전 31도, 광주 31도, 대구 31도, 부산 2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이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인천·경기남부·광주·전북은 대기 정체로 오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와 남부 내륙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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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씨 (사진=연합뉴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25일 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에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김씨는 “한동안 슬럼프를 겪었던 모 여배우가 갑자기 작품도 많이 찍고, CF 광고도 많이 찍었다”라며 “조 전 장관이 이 여배우가 여러 작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라고 주장했다.

여배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온라인, SNS, 동영상 플랫폼 등을 통해 유포된 동영상에서 언급되는 정치인 후원 여배우는 본인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김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김씨는 조 전 장관의 딸이 고가 외제차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지난해 8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씨, 김용호씨는 조 전 장관의 딸 조모씨가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조씨는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이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강 변호사, 김세의씨, 김용호씨, 온라인 커뮤니티 82쿡 등을 고소했다. 또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도 강 변호사 등 3명을 고발했다.

한편 강 변호사, 김세의씨, 김용호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는 최근 KBS 연구동 건물 불법 촬영 용의자로 개그맨 박대승씨를 지목했다. 박씨는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난달 29일 KBS 연구동 건물 여자화장실에서 몰카가 발견됐다. 보조배터리 형태의 몰래카메라는 여자화장실 선반에 올려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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