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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자의 삶 HIT: 116
작성자 : 정태준 
2013.10.08 (10:38)



찬송 :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545장(통34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역대상 12장 1∼14절


말씀 : 하나님은 다윗이 사울로 인해 힘들고 어려울 때
사울의 동족인 베냐민 지파의 용사들과 흩어져 있었던 갓 지파의 용사들을 보내주십니다.
다윗에게 나온 용사들은 각각 군대 지휘관의 역할을 감당하며 다윗을 호위해 다윗의 위(位)를 든든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왕으로 택하시고 다윗이 왕으로 세워져 갈 수 있도록 합력해 선을 이뤄 가십니다.
다윗은 인간적인 술수와 계략이나 합리적인 계산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항상 기도로 하나님께 뜻을 묻고 행했던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삶에는 주님이 늘 함께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간혹 교만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자의로 일을 행할 때는 하나님께서 책망하시고 징계하셨습니다.
여기서 성공자의 비결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 다윗은 상황적으로 보면 사울의 위협으로 궁지에 몰려 숨어 다니고 있었고
그의 장래는 실로 불투명했습니다.
하지만 다윗에게 나온 각 지파의 용사들은 다윗보다 다윗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그에게 나아왔습니다.

이는 혈연이나 인간적인 정에 이끌린 것이 아니라 다윗과 함께하시는 그 하나님의 권능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보면 다윗도 하나님께 인정받은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그의 용사들 또한 하나님을 바라보고 생명의 결단을 한 믿음의 사람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의 삶을 경영해 성공적인 삶을 이뤄 주십니다.

이제 성공의 비결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기도의 삶을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유명한 작가인 필립 얀시가 저술한 ‘기도’라는 책을 보면 종교인들은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기도라고 대답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기도를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기도가 그만큼 힘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단순히 내 필요만을 구하는 것은 초보적인 기도입니다.
성숙한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다윗이 성공자의 삶을 살았던 비결이 바로 이것입니다.
성경에 다윗의 기도를 보면 항상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쟁에 나아갈 때도 아무리 약한 적과 싸울 때라도 “올라갈까요?” “붙여주시겠습니까” 묻고
응답이 있으면 움직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무슨 일을 계획하거나 진행할 때 아무리 합리적이고 당연한 결과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기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한 삶은 결과에 관계없이 성공한 삶이 되는 것입니다. 성공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성공하는 삶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오늘 하루의 삶을 하나님 앞에 온전히 드림으로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기를 힘써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성도의 삶입니다.

기도 : 주께서 원하시는 대로 제 삶을 경영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이상철 목사(순복음경동교회)

[겨자씨] 재앙을 감지하라
 

지진이 발생할 때마다 사전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동물들이 있다.
일본에 쓰나미가 몰려오기 전 동물원 사육사들은 뱀과 악어들의 기이한 행동을 목격했다.
평소 먹이를 먹거나 몸을 말리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좀처럼 햇볕에 몸을 노출하지 않던 악어들이
지진 발생 사흘 전부터 뭍으로 올라와 겁에 질린 모습으로 한데 모여 있었다.
거대한 뱀 아나콘다는 물속을 빠져나와 통나무 위로 올라가 똬리를 튼 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코끼리들은 동물원의 가장 높은 곳으로 이동해 먹이 섭취를 거부하는 등 온갖 기행을 일삼았다.

지진을 인간보다 먼저 감지하는 동물들이 있다. 지진을 가장 민감하게 감지하는 것은 강물의 메기다.
북한은 ‘앵무새’와 ‘말’을 ‘지진 예견동물’로 키우고 있다.
 땅의 울림은 말이, 하늘의 변화는 앵무새가 가장 민감하게 감지한다.
동물들은 이처럼 민감하게 장차 닥칠 재앙을 예견한다.
그러나 인간은 미래의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감지하지 못한다.
오직 오늘만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많다. 미래의 심판과 불행을 전혀 예견하지 못한 채 먹고, 마시고, 춤추며 세월을 보낸다.
인간의 탐욕과 향락이 재난 불감증을 낳는다.

성경을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기도하면 영원한 삶이 보인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곧 알게 된다.
모든 사람에게 닥칠 마지막 재앙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늘의 심판이다. 영생이냐 영벌이냐.
그것을 감지하며 세상을 살아야 한다.

오범열 목사(안양 성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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