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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 HIT: 130
작성자 : 정태준 
2013.09.24 (10:21)



찬송 : 주 음성 외에는’ 446장(통50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15장 1∼8절


말씀 : 우리들은 매일 하루의 삶을 시작하면서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많은 기대와 설렘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은 어떤 은혜를 예비해 놓으셨을까’ ‘오늘은 또 얼마나 풍성하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까’
이렇게 기대하는 마음과 설렘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총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향한 기대가 있듯이 하나님께도 우리를 향한 기대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는 ‘열매 맺는 삶’입니다.
열매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예수님이 증거 되는 삶입니다.
본문 8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우리는 어떻게 열매 맺는 인생이 될 수 있을까요.

첫째, 깨끗한 사람이 돼야 합니다.
본문 2절에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열매 맺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유능한 사람 이전에 깨끗한 사람이 돼야 합니다.
꽃만 피우려는 사람은 깨끗함을 무시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기대하시고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으려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깨끗함’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깨끗하게 될 수 있을까요.
우리 스스로 힘으로 깨끗하게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오직 주님께 모든 삶을 맡기는 데서 시작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도 우리는 죄에 대하여 자유롭지 못하기에
우리가 깨끗해지는 것은 오직 예수님께서 씻어 주심으로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의롭다 인정함을 받으며 죄를 사함 받고 깨끗함을 받는 것은 전적인 은혜입니다.

둘째, 주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본문 4절 말씀입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열매를 맺는 인생이 되려면 주님께 꼭 붙어 있어야 합니다.
가지가 밀착해 붙어 있기만 하면 뿌리와 줄기에서 영양분이 계속 공급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열매를 맺게 됩니다.
5절에 보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매를 맺기 위한 노력이 아니라 주님 안에 살기 위한 노력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문 안에 있다’ ‘관계를 맺다’ ‘말씀 안에 있다’라는 의미인데
내가 주님 안에 들어가면 주님은 내 안에 들어오십니다.
그래야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할 부분은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주님 없이도 잘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데 주님을 떠나서는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열매를 결코 맺을 수 없습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있는 가지가 되셔서 풍성한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의 제자로 인정받는 복된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 : 우리의 삶을 가장 아름답고 풍성하게 이끄시는 하나님, 베푸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를 깨닫고 날마다 열매 맺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예수님의 제자임을 드러내는 인생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겨자씨] 기다림의 미학

살다 보면 늘 문제를 만난다.
그런데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해답을 얻게 된다.
마더 테레사는 문제가 올 때마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선물로 생각했다.
문제에는 반드시 답이 있기 때문에 문제를 만날 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기다리는 것이다.

기다리지 못하면 자꾸 확인하려 든다. 침묵하는 가운데 답이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존 드라이든도 “고통 받을 때는 침묵이 최고이다”라고 말했다.

성경에도 다윗이 기다림이 끝난 후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장면이 시편 40편에 기록돼 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라고 고백했다.

기다림 이후에는 틀림없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고대 로마 철학자 키케로도 “나는 숨 쉬는 한 희망할 것이다”라고 말함으로써
희망의 다른 이름은 바로 기다림임을 암시했다.

대부분 사람들이 기다림을 고통과 불안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기다림은 고통과 불안이 아닌 분명 희망인 것이다.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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