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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2일 고백의 침묵기도 HIT: 222
작성자 : 바람소리 
2012.07.27 (15:14)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신 하나님 아버지!
때에 따라 알맞는 비와 햇빛을 주시는 자연의 섭리를 통하여 저희의 삶을 주관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 너무나 적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에 정신이 팔렸고, 짜증을 내고 불만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희의 심령이 세상의 조건을 넘지 못하고 영적 훈련을 거부했습니다.
잘못된 습관과 게으름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습니다.
원망하고 시기하고 투정을 부렸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한다 하면서도,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역행하는 모습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섬김의 삶을 사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행여나 사랑없이 한 말과 행동이 사람들의 마음과 영혼을 상하지 않게 하옵소서.
남을 정죄하면서 만든 죄악의 잔재들이 참회의 눈물로 말끔히 씻김 받기를 원합니다.
정녕 정죄를 당할지언정 남을 판단하는 일이 없도록 저희를 온전히 주장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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