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과찬양 >
QT
2012년 11월 04일 기원 HIT: 238
작성자 : 진재성 
2012.11.08 (15:46)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호 6:3)
새벽같이 어김없이 임하시는 사랑과 공의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공의 앞에 무릎 꿇고 드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엎드려 경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모양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심령들을 품에 안으시어,
말씀의 은혜와 성령의 위로를 받게 하옵소서.
성령의 단비가 충만하게 내리게 하시고,
하늘의 평강을 내려 주시옵소서.
66 세상의 빛 - 일본 쓰나미 진재성 12.10.28 259
65 2012년 07월 29일 기원 바람소리 12.07.29 248
63 함께하는 거북이 진재성 12.10.23 240
62 축복의 통로 진재성 13.03.14 239
>>> 2012년 11월 04일 기원 진재성 12.11.08 238
60 사탄의 속임수와 거짓말 진재성 12.12.04 235
58 2012년 07월 22일 기원 바람소리 12.07.26 232
56 2012년 09월 23일 기원 바람소리 12.09.25 226
55 2012년 07월 22일 고백의 침묵기도 바람소리 12.07.27 222
53 2012년 11월 04일 고백의 침묵기도 진재성 12.11.08 209
 1 2 3 4 5 맨끝